스팀잇에 오랫만에 들어왔다. 이곳의 분위기를 파악하려고 왔다. 아직도 이곳은 활기가 남아 있는 듯 해서 다행이다. 사실 최근 글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암호화폐에 관해서는 귀중한 자료가 이곳에는 많은 것 같다. 먹스팀이나 테이스팀은 아직까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는 텔레비전에서도 먹방은 잘 보지 않는다. 굳이 먹는 것을 계속 보는 것이 조금은 실증이 나기 때문이다. 다만 유튜브에서 영국남자라는 채널에서 외국인이 한국음식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먹느냐 하는 것은 조금 재미 있기는 하다. 그것도 계속 보는 것은 정말 식상하다. 자주 보지 않게 된다. 그런데 최근에는 스팀헌트라는 코너에도 사람이 많이 몰리는 듯 하다. 스팀잇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스팀잇에서 시도되는 다양한 활동이 결국은 어떠한 효과가 있을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최근 암호화폐가 다시 상승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나는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그저 관망하는 편이다. 사실 나는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전반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하지만 스팀잇과 같이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라면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상관 없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스팀잇은 여전히 새로운 블로그 플랫폼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이 몰라서 그렇지, 자신이 쓴 글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일반인이 잘 알게 된다면 더욱 많은 사람이 스팀잇에 가입하여 활동하게 될 것이다. 가입자의 증가는 물론 스팀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스팀잇에서 글을 쓰지 않더라도 의미 있는 글을 눈팅하는 것만으로도 더 즐거울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글을 읽기 좋아하고, 여전히 스팀잇에는 재미 있는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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